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기자 정신이 생긴 것 같아요.
저희들의 모습 중에 소개할 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함께 공유하면 좋은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항상 고민하며 주위를 둘러보곤 합니다.
혹은 무턱대고 카메라를 들이대기도 하지요...^^;;
(뭐...그로인해 점점 더 저를 피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부작용이 있긴하지만요......;;)
오늘은 저희 병동에서 발행되고 있는 병동신문을
소개할까 합니다.
3교대로 근무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빠짐없는 인계사항 전달을 위해 발행하기 시작했지요.
1달에 1번 한명씩 돌아가며 중요한 인계사항을 정리하고, 자신의 소식을 작성하여 발행되고 있습니다.
벌써 45회째를 맞이하게 된 병동신문...
이번달에는 병동의 대표 친절간호사인 이은혜선생님 이 준비하셨네요. 그러면 어떤 소식을 전해오셨는지
한 번 구경해볼까요?
소개받은 두 권의 책...
갑자기 서점으로 달려가고 싶은데요?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은 병동에서 무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