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많은 내원 환자들과 많은 수술을 자랑하는 김안과병원...
그래서 수술실은 언제나 전쟁터처럼 바쁜 일상을 보낸 답니다..
많지도 않은 수술실 창문 넘어 바깥을 볼 여유도 없을 만큼이요..
그러나 가~아~끔 은 수술실에 수술이 적은 날이 있답니다..
교수님들의 학회나 해가 서쪽에서 뜬날...

수술이 엄써용~~
그때 우리 수술실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시죠??
오늘 이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수술실은 멸균지역으로 일반인은 출입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런 멸균지역을 유지 하기 위해 수술실 지킴이들은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 알콜로 수술실을 청소를 하고 주기적으로 소독을 하고
그리고 이렇게 수술이 없는날에는 대청소를 합니다..
수술실은 구석구석 놀라울 만큼 수납 공간들이 숨어 있답니다..
이런 수납장을을 비롯해서 구석 구석을 닦고 또 닦고....
수술실에서는 청소를 할때고 규칙이 있답니다...
먼지를 내서는 안되고 환기를 위해서 창문을 열어서도 안되요...
그리고 일반 물걸레를 사용하지도 않는답니다...
소독제로 만든 물걸레로 빡빡...
이렇게 열심히 청소를 하는 우리 김안과 병원수술실 지킴이들...
덕분에 안과 수술의 최고 적인 안내염 발생도 제로에 가깝답니다.
이런 김안과 수술실 믿을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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