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싸이판
지난주에는 가족과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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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깡
2008/03/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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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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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진보니 저도 떠나고 싶습니다. ^^
한달도 짧을 것 같습니다. ㅎㅎ
싸이판
2008/03/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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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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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 하고 오니 환자분들이 많이 기다리기는 하셨더라구요.
다시 열심히 일해야죠 ^^
복슬baby♡
2010/05/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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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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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싸이판님.너무멋지세요.^_^
퇴근시간이지났는데.옆집아이에와서.예전글들을읽고있답니다.
테리우스님글이랑.good님글들은.거진.섭렵을했다지요.ㅋㅋㅋ
옆집아이.블로그는.정말.사람냄새물씬나는.그런공간인것같아요(테리우스님께늘했던말)
글들을.읽어보면.마음이.참따뜻하신분이구나
우리가.병원이나.의사선생님들을.생각할때는.따뜻함보다는.
그냥형식적인.진료를.생각하게되는데요.
물론현실적으로.오랜시간.할애할수없을정도로.
많은환자분들이.찾기때문에.여러가지.힘든점들이.많이있다는것도.알고있구요.
저는.병원찾기전.이곳에서.여러글들을.읽으면서.
아마.병원에대한.생각도.인식도.많이바뀌었답니다.
병원에다녀오고나면.기분도.정말좋아지구요.
이곳에서.정답게.이야기하던.분들을.만날수있는것도.
크나큰.영광으로.생각한답니다.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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