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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eye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옆집eye는 눈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병원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재미를 여러 네티즌 뿐 아니라 내부의 여러 직원들과 같이 나누고자 몇몇 의사 및 직원 분들의 의견이 모여 시작됐습니다. 편안하게 다가가자는 의미에서 마치 옆집에 살고 있는 아이를 연상시키게 그 이름도 “옆집eye”로 지었는데... 다행히 주위에서 반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옆집eye에는 어떤 짜여진 규정이 없습니다. 블로그인 만큼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는 듯 글을 쓰고 있는데, 각자의 카테고리를 담당하시는 의사선생님, 직원분들의 본인 스타일이 그대로 드러나는 어투를 발견하실 수 있을 실 겁니다. (혹시라도 이러한 블로그가 아직 어색하시거나, 김안과병원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알고 싶은 것이 주 목적이시라면 김안과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제가 옆집eye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여러분과의 대화가 정말 재밌다는 것입니다. 평소 환자분을 대할 때도 가능한 의사냄새(?) 안나게 편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무슨 병원장이 저래? 하는 말도 듣지만), 그러다보니 옆집eye도 주인 손님 할 것 없이 정말 편하게 왔다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얼굴을 마주보지는 못하지만 가상의 공간에서도 개인적인 관계가 쌓이고 대화가 가능할 수 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도 되었고요. 옆집eye를 저희만의 블로그가 아닌 다양한 참여가 한데 어우러지는 멋진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궁금한 것, 느낀 점 등 여러 글들을 가차없이 올려주세요.

한가지 미리 이해 부탁드릴께요. 옆집eye에 계신 의사분들은 누가 대신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본인의 바쁜 시간을 쪼개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여느 전문 블로그처럼 문의에 바로 바로 응답을 드리지는 못합니다. 가능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만, 늦은 댓글이 있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

아.. 그리고, 아무래도 이 블로그가 공통된 화제를 중심으로 비교적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공간이다 보니 일부 지나치게 상업적이거나, 너무 관련이 없거나, 보는 사람을 불쾌하게 만드는 댓글들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관점이 서로 공유되는 자유로운 의견의 장으로 만든다는 저희들의 작지만 소중한 원칙은 지켜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이곳은 애초에 눈질환과 관련된 개인적인 문제 상담 등을 위해 세워진 곳이 아니기에 가급적 관련 문의는 김안과병원 온라인 상담 창구 또는 가까운 안과병원에 문의부탁드립니다.

어찌 쓰다 보니 저희 소개보다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호소문이 되었네요...^^ 멋지게 꾸려보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김성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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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이곳 옆집eye 블로그는 눈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재미를 나누기 위한 곳입니다. 여러분의 대화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소개는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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