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아들 키우는 엄마
'나도 마누라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로봇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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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깡
2008/05/2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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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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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집사람에게 항상 고마울 뿐이죠. 아이들 키우는 것 부터, 직장까지 ... 어머니는 강하다는 이야기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
동원맘
2008/05/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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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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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 직장에서 하루 종일 일하다 지쳐 집에 들어가면 아들 숙제 봐주고 준비물 챙겨야하고 세탁기 돌려야하고 청소해야하지만 체력도 용량도 안되어 하지 못하는 답답함^^
한때는 테리우스 ^^;
2008/05/3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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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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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마누라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이건 직무유기 아닌가??? ㅎㅎㅎ
그래요, 한국의 여자들 참 불쌍하죠, 직업인으로, 아내로, 엄마로, 며느리로...
할일은 정말 많고 남자들은 다 안도와주는 것 같고...
하지만 남자들도 다들 알기는 알죠... 그래도 안도와주는 사람을 우리가 부를 때..
남자라고 부르지요.. ㅎㅎㅎ
가을바람
2008/06/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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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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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도 이런 생각 뼈저리게 하는 때가 많았죠. 물론 지금도.^^
특히나 이기적이기까지한 남편이 원망스러울 때, 나의 아이들이 내 마음을 몰라줄 때, 내 몸이 괴로울 때, 내 일이 안풀릴 때.....하지만 나 아니면 누가 이만큼이나 하겠어, 이 정도면 됐어., 잘하는 거야...., 이렇게 자신에게 용기도 주고 칭찬도 해가며 여기까지 온 것같아요,.
일하는 워킹 맘 ! 우리 다들 정말 장하고 예쁘지않나요? 남자분들?
이동연
2009/10/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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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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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들은 언제나 공감한답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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