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동네건달
지난 8월 31일 망막병원 7층 명곡홀에서는 간호부에서 주최하는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 | 소곤소곤...무슨 얘기 하세요? |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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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l1004
2008/09/1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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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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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과 열정으로 하나됨을 보여준 시간들... 머리 맞대고 하나 하나 준비하셨던 연자 샘들 ~
넘나 멋잇었고요... 수고했습니다... 요즘 다들 다라뻗고들 자겠네요.^^
은마차쌀롱
2008/09/1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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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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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선생님들 너무 예뻤어요ㅎ
다음엔 저도 연자에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ㅋㅋ
한때는 테리우스 ^^;
2008/09/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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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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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저도 정말 뿌듯한 하루 였답니다...
우리 김안과병원의 힘을 보여준 하루였죠..
더더욱 열심히 해서, 세계속에 김안과병원 우리 같이 만들어요...^^
수술이조아
2008/09/1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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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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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같은 하루 였어요..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저~~어~~기 맘 한 구석에서 짜릿짜릿 전기기가..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E&L
2008/09/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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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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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이앤엘 메디칼 이윤희 입니다~ 그때 커피타는 곳에 있었죵;;;;;
사실 저도 수술방 간호사 출신이지만,, 워낙 그만둔지 오래 되었고,, 안과쪽은 잘 몰랐었는데,,
그날 강의 저도 정말 요긴하게 들었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고요,,, 앞으로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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