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한때는 테리우스 ^^;
캄보디아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5번째, 저는 개인적으로 3번째 봉사출정이었습니다.
이윤지씨와 우리 예쁜 김안과가족들..윤지씨.. 애는 왜 울려 ㅎㅎㅎ

캄보디아의 가장 큰 이동수단.. 바로 오토바이 택시 ^^ 장거리는 버스나 화물차를 흥정해서 오시고, 근처에서는 이렇게 오토바이를 타고 오시는 거랍니다..
어릴 때 눈병을 앓아 실명한 아이 | 임시로 의안을 끼워주자 너무 좋아하여 다음에 더 좋게 만들어서 준다고 했는데도 매일 찾아와서 그냥 끼워주고 왔어요 ^^ 보이지죠? 아이의 표정이 확 변했어요.. 기쁨의 미소로 ㅋㅋ |
노익장을 과시하시면 환자를 열심히 보고계신 총장님... 그런데 환자보시는거 아직 기억하시는거 맞죠? ^^ | 다음 수술을 기다리며 누워있는 환자들.. 부지런히 오신 이분들은 축복 받으신거죠^^ |
기념식수도 했어요..나무야 우리 김안과병원과 함께 쑥쏙 자라거라~~^^ | 총장님과 함께 기념사진 한 판.. 더워죽겠는데 쪼끼까지 입고 기념사진 찍느라 왕 고생..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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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1일 방송 시청 후
2009/02/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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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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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핑 돌더이다..왠지 모르게..
skin science
2009/02/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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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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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하고 오셨네요^^ 고생 많으셨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란 것을 새기고 오셨으니 보람이 더 컸으리라 생각되네요.
저두 빨리 봉사의 뜻을 더 키워야 할텐데요..^^
hoooony
2009/02/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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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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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어요. 분명 복 많이받으실거예요.
기회가 된다면 봉사활동에 참여해서 저도 복많이 받고싶습니다.^^;
양깡
2009/02/2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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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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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지씨가 가는 줄 알았으면~ 저도 어떻게든 따라가는(?)거였는데 아쉽습니다.^^;
최윤혁
2009/02/2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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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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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장님은 잿밥에 관심없었을 거라고 믿어요...ㅋㅋ
멋진맘
2009/03/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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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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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베풀면 베풀수록 행복하고, 할 수 있는 한 더 베풀고 싶은맘이 생기시는가 봅니다.^^ 2번째 방송은 다시보기로 보았습니다. 원장샘과 김안과 샘들이 계시는 한 김안과는 발전하리라 생각됩니다. 정말가슴이 뭉클 합니다.^^
가을바람
2009/03/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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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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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켠 TV를 통해 근황을 듣고 역시 자~알 살고계시는구나 생각에 순간 뭉클했습니다.
나누는 삶, 베푸는 삶이 결코 쉽지는 않아도 우리모두 소망하는 삶, 살아야할 삶이라는 걸 진정으로 알고계신 것같아 보기 참 좋습니다. 저도 리퀘스트에 전화한통 했습니다.^^ 그것밖에는 할 수있는게 없어서요.. 화이팅하세요!
박은영
2009/03/0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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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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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저두 또 가도 되죠??
봉사라는게 중독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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