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국민 사과를 먼저 해야할거 같습니다!!
옆집eye블로그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됨을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열씨미 숨은 맛집 찾아 다니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옆집eye블로그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됨을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열씨미 숨은 맛집 찾아 다니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찾아다는데는 한계가 있어 주변분들께서 가끔 소스를 제공해 주시는데 이집도 추천을 받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소 보다 잘 먹어 부모님께 근심을 안겨드리는 저는 고기도 잘먹고, 회도 잘먹고, 면으로된 요리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내가 너무도 좋아라하는 음식 두 가지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차돌박이 쟁반 쌈!!
이름이 좀 생소하죠?
차돌박이 구이도 아니고, 쟁반모밀도 아니고, 야채쌈도 아닌...
이 모든것을 한번에 즐길수 있는 고농축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인 음식점!!
차근차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미락이 좋은 이유
1. 병원에서 찾아가기 편하다(교통이 용이함)
2. 퓨전이란 이런것이다.. 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3. 여러가지 음식을 한 가지 음식처럼 즐길 수 있다
여느 맛집과 같이 방송에 나왔다는 자랑으로 가득한 간판이 먼저 보이네요~
차돌박이 살얼음 쟁반 쌈 이름만으로는 어떤 음식인지 알쏭달쏭해 하실 분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문!!
1. 불판에 차돌박이를 굽고
2. 살얼음 쟁반국수를 비빕니다.
3. 싱싱한 야채쌈에 차돌박이와 쟁반국수를 보쌈해서 먹는다
4. 마무리는 이 집의 야심작!! 된장밥을 끓여서 깔금하게 ~~
매스컴에서 극찬했다는 이 음식점을 왜 저는 이제야 알았을 까요?
** 여기서 잠깐
육우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고기가 익어 갈 때 쯤에 살얼음이 소복히 쌓여있는 쟁반국수가 나옵니다!!입안이 얼얼해 오는 느낌!!
육수를 얼려 빙수처럼 갈아서 쓰는 모양입니다^^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아직도 느껴지네요~~
잘구워진 차돌박이를 기름장이나 부추간장에 찍어 싱싱한 야채쌈위에 올리고, 시원한 국수를 한 젖가락 올려 입안으로 숑숑숑~~
뜨거움과 차가움의 만남!! 이거야 말로 퓨전아닐까 생각합니다!!
메인요리도 새롭고 맛있었지만 하이라이트는 이제부터..
가마솥같은 그 고기굽던 판에 된장찌개를 붓고, 공기밥을 넣어 뚜껑덥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재래식 시골된장이라 그런지 콧끝을 자극하는 냄새가 뚜껑을 계속 들었다 놨다 하게 하네요!!
고기도 먹고, 면도 먹고, 구수한 된장밥까지.. 정말 든든한 저녁식사 하고 왔습니다.
병원근처를 벗어나 뭔가 맛있고 새로운 음식이 생각나신다면 미락으로 고고씽~~~
미락을 어떻게 찾아 갈까요?
홈페이지 : www.chadol.net
주소 : 서울시 강서구 화곡3동 1068번지
전화 : 02-2604-3855
<김안과병원에서 찾아가는 방법>
버스-- 김안과정류장에서 650번, 6628번 버스를 타시고 40여분 가시면
까치산식당역이 나옵니다. 거기서 하차하여 1분 거리!!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에서 화곡역에 하차,
7번출구로 나와 500M 직진하여 까치산식당에서 우회전하면 간판이 보여요!!










이곳 옆집eye 블로그는 눈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재미를 나누기 위한 곳입니다. 여러분의 대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