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엄지여사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잠시 들른 슈퍼
내가 좋아하는 콘아이스크림은 무려 1200원이나 하고~
내가 즐겨 먹는 라면은 무려 100원이나 올랐습니다
가격이 오르지 않은건 용량이 줄어있습니다
매년 조금씩 오르긴 한다지만 이건 해도 너무 하잖아요...
가뜩이나 펀드수익률이 바닥을 치고 있어 심란한데...ㅜ_ㅠ
유가.원자재 가격 상승, 각종 서비스 요금 인상 등을 감안 할 때 소비자 물가는
당분간 3% 이상의 상승세가 예상된다고 하니 얼마나 더 진통을 겪어야 할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마구 마구 치솟는 물가만큼이나~
우리 월급도 마구마구 올라주기를...
잠시나마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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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응댕
2008/04/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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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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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문방구에서 파는 5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가 최고로 맛있었는데 이제 그런건 찾아볼수가 없더라구요!!
쌍쌍바도 150인가 200원할때부터 먹었는데 지금은 무려 700원이나 하니...
버스비만 생각해 봐도 엄청난 물가상승입니다!!
쵸코송이
2008/04/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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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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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오르고 용량도 줄어든 것도 짱 많아요 ㅠㅠ 특히 과자...........흑
그리구 거치식 펀드는.........완전 바닥을 쳐서...
너무 너무 슬프답니다...어떻게 본전만이라도... 찾고 싶네요.
엔드리케리
2008/04/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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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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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먹거리가 너무 올라 버려서 요새 울상이예요.~
신작로옆 코스모스
2008/04/1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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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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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이 당선공약으로 주가 3000포인트 하고 브이자 그리는 모습이 생생합니다. 앞으로 3년뒤의 애기겠지만요 ^^
웃기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때문에 달러값 약세가 주원인이 되겠지만 몇년만 지나면 살만한 세상 올꺼 같네요. 그동안 허리띠 졸라매고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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