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동네건달
며칠 전만 해도 손끝만 빨갛게 물들이고 있던 길가의 나무들이 오늘은
노랗게 혹은 빨갛게 물들은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가을이 익어가고 있나 봅니다.
10월의 병원들은 병원간호사회의 1004day 행사를 열어 하루동안 환자분들의
천사가 됩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병원에 내원하시는 환자ㆍ보호자분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열었어요.
행사에 참여했던 병동팀 이윤희 선생님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
저희는 여러분의 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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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깡
2008/10/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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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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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천사의 미소네요 :)
싸이판
2008/10/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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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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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좋은 것 같아요. 1004 데이 ^^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짱엄마
2008/10/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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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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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고맙습니다..언제나 최선을 다해 주는 우리 천사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행복한꿈쟁이
2008/10/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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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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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내원 환자분들, 보호자분들을 위한 일년의 여러번의 이런 행사가
항상 바빴던 저희 직원들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서 기분이 아주좋아요 ^^
행복한꿈쟁이
2008/10/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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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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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내맘을 알아맞추면 나 신비감 떨어지는데 ...
이러지 마세요 응댕님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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