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동네건달
전공의를 마치며...

Trackback URL : http://blog.kimeye.co.kr/trackback/130
수달
2008/02/16 15:46
#
M/D
Reply
Permalink
희원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빠~ 멋있는 아빠가 되시길 바랄께요 ^-^
녹내장과 가족
2008/02/19 23:56
#
M/D
Reply
Permalink
선생님 저희과로 오신걸 환영합니다^-^
앞으로 잘해봐용~
한때는 테리우스 ^^;
2008/02/20 09:05
#
M/D
Reply
Permalink
세월 참 빠르네... 엇그제 전공의 면접한 거 같은데... ㅋㅋ
축하하고, 좋은 의사 되시길 바랍니다... ^^
사고 치지 말고...--;
위드강
2008/02/20 17:00
#
M/D
Reply
Permalink
전공의 면접보러 오셨을때가 아직도 생생한데,,,벌써 4년이 지나고...벌써 전문의라니...
선생님...정말정말 축하드려요...축하드리는 의미에서 벌써 콜센터에서는 3월 예약을 열심히
잡고 있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문의 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동원맘
2008/03/03 15:38
#
M/D
Reply
Permalink
축하해요. 선생님,
긴 터널 같다던 4년이 옆에선 엇그제 같아요. ㅋㅋㅋ
나이가 들고 돌아보면 그리 길지 않은 4년이지만 기억속에선 가장 많은 추억으로 남아있구요.
그때는 힘들더니 지금은 한때의 아름답기만 한 추억 같아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