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싸이판
정말 안과에서 검사가 꼭 필요한 때는 이렇습니다.
근시가 있다거나, 연세가 드시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비문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맑은 하늘을 쳐다본다거나 파스텔톤의 배경의 물체를 보게 되면 검은 점들이 무수히 떠다니는 것을 더욱 잘 볼 수 있습니다. 개구리 알 처럼 보이기도 하고, 모기나 파리가 날라다니기도 하고, 지렁이 같이 보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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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생화
2009/01/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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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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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제가 이런 증상을 느낀지 벌써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10년도 훨씬 더 지났음에도...
위드강
2009/01/0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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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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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때부터 비문증이 있었는데 그때는 안과지식도 전혀 없는 상태였는데 무슨 깡!으로 안과검진한번 받아보지 않고 지냈나 모르겠어요...이게 성격탓인거 같아요..아파도 그냥 좀 참지..이런 식이여서 그런거 같아요..물론 지금도 안과를 가까이 두고도 안저검사를 지금까지 딱 1번 해봤으니..반성해야겠어요..^^
행복한꿈쟁이
2009/01/1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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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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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난시가 너무 심해서 오랜만에 망막검사를 받았는데~
선생님께서 아주 깨끗하다고 해서 안심했습니다 !!
정기검진 꼭 !! 받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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