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Posted by 이태곤
원달러 환율이 1,550원을 넘나들고 유난히 추웠던 2009년의 2월 23일 환율에 대한 공포감과 미국생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새로운 생활에 대한 또 다른 호기심으로 억누르면서 저만 바라보고 있는 가족들과 함께 비행기에 오르며 제 연수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Eye Institute 건물

라정태 박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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