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건망증선생님
오늘도 갓난아이를 등에 업고 4살 짜리 아들을 앞세우고 병원에 온 젊은엄마가 있었습니다 .Trackback URL : http://blog.kimeye.co.kr/trackback/8
mandoo
2008/01/08 16:24
#
M/D
Reply
Permalink
어른이고 아이고 누구에게나 가장 필요한 것, 그리고 가장 좋은 약은 '사랑'인 것 같아요.
눈물 찔끔 닦고 갑니다.
ㅇㅇ
2008/01/08 17:00
#
M/D
Reply
Permalink
이거 읽는데 눈물이 왈칵.. 제가 틱병이 있어서 눈을 깜박거리는데 못고치겠어서 저도 슬픈데.. 제가 애정결핍인데.. 이제야 왜 이런병 걸렸는지 알겠네요.. 저도 사랑받고 싶었는데....ㅎ
슈테른
2008/01/08 18:48
#
M/D
Reply
Permalink
저도 눈물이 찔끔 고이네요.. ㅠㅠ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먹고 자라는 듯. 그것이야말로 만병통치약~
레몬티
2008/01/08 20:34
#
M/D
Reply
Permalink
저도 저 질병 있었습니다. 전 결국 성인틱으로까지 남아버렸지만요 -_-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아이 잘 돌봐주세요.
이건 뭐 이상한 버릇들이라 이상해보인단 소리만 듣고 부모님께도 보기 흉하다고
잔소리듣고.. 틱이라는게 질병이란건 믿지도 않고.
나도
2008/01/08 21:45
#
M/D
Reply
Permalink
눈 깜빡 거리고 저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없어졌어
자꾸자꾸 지적하고 혼나면 나도 왜이러나 싶고
주의하게되요ㅡㅡ주의하고 신경쓰면 없어져요
에효..
2008/01/08 22:46
#
M/D
Reply
Permalink
우연히, 책자에서 봤었는데요~ 스트레스나, 초코렛을 많이 먹음으로서, 눈 뿐만 아니라, 볼까지 뛴다고 하더라구요~~ 경련이.. 3일동안 푹, 자고... 쉬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병원에서 약을 복용하라는 말밖엔... 틱이라는 거... 긴장할 때 특히, 많이... 생기는듯~ 저도.. 가끔씩 나도 모르게 눈 떨림이 온다는.. ㅠ
저도요
2008/01/09 08:42
#
M/D
Reply
Permalink
저는 좀 커서 10살정도 무렵에 저 아이처럼 눈깜빡하는 증상을 겪었었는데, 깜빡일 때마다 어머니한테 뒷통수를 한대씩 맞았습니다.... 맞는게 싫어서라도 그만 깜빡거리라는 뜻이었쬬. 한 10년넘게 했습니다. 그냥 생각나서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