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사랑스런응댕
훈훈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김안과병원을 방문하시는 외부 손님들께서는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병원이 직장이 아니라 가족과 같은 분위기입니다!!!"
"다들 어쩜 한 가족같은세요?~~"
항상 같이 생활하고 얼굴보는 우리들로서는 잘 이해가가지 않지만 우리에게 잘 보이지 않는 우리병원만의 분위기가 남들에게는 잘 보이나 봅니다!!
경쟁사회에서 같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과 가족같다는거... 참 훌륭한 기업문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이러한 가족같은 김안과의 분위기를 증명이라도 하는 듯한 일이 있었습니다~
김안과병원에서 레지던트 트레이닝을 받으셨던 현 대천안과 이춘훈원장님께서 김안과가족들을 생각해서
복날 삼계탕에 넣어 먹으라고 수삼과 대추를 택배로 보내주셨습니다!!
박스로 한가득!! | "긴급생물" 이런 배려까지*^^* |
귀한 삼을 300뿌리나~~ | 어머니의 정성까지 담아~~ |
Trackback URL : http://blog.kimeye.co.kr/trackback/426
한때는 테리우스 ^^;
2009/07/28 12:37
#
M/D
Reply
Permalink
그래요... 김안과병원은 모든 식구들이 정말 가족같이 살아가는 곳이랍니다.
김안과병원의 아주 특별한 문화....
회식 때 가보면 알 수 있죠... 의사? 간호사? 원무직? 그런 구분이 전혀 없는, 그저 정겹게 먹고 마시고 즐길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죠...
우리 모두 이런 김안과병원을 사랑한답니다 ^^
훈훈
2009/07/30 15:11
#
M/D
Reply
Permalink
무한 경쟁의 직장 생활에서 이러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직장을 다니고 계신다는 것이 참 부럽습니다.
하지만 가족같은 분위기라는 게 좋을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봅니다.(서로의 중요성에 대해서 망각할 수도....ㅋ)
중심을 잘 잡고, 언제나 서로 아껴주고 보둠어 주는 가족애가 철철 넘치는 병원으로 남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음냐
2009/07/30 17:02
#
M/D
Reply
Permalink
삼성 광고 떠오르넹 또 하나의 가족 삼성. 가족 같은 회사 보다는 근기법 노조법 준수하는 회사가 낫죠.
촌사랑
2009/07/31 18:56
#
M/D
Reply
Permalink
근기법 노조법 준수하며 가족같은 회사가 더 낫죠^^
고독칸
2009/08/04 15:39
#
M/D
Reply
Permalink
모든이가 행복할 수 없지만 모든이를 이끌어 가고 있는 현실이 중요합니다. 현실안에서 행복함을 찾아야합니다. 김안과병원의 초심을 잊지 않고 더욱 의료발전과 직원의 발전에 힘써야만 합니다. 누가? 가족이라하는 분들이죠~~~~
montreal florist
2009/11/17 02:43
#
M/D
Reply
Permalink
분위기가 좋은건, 좋은 병원의 특징 인거 같아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