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엄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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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것도 아닌것같은 십원 이십원이 모여 한끼 밥값이 되고요~
백원 이백원이 모여 한달 용돈이 됩니다~ㅋ
생각만해도 므흣해지죠??^^
저도 그동안은 동전을 마구 홀대했어요~
그런데 한푼 두푼 모은 푼돈이 목돈 되는걸 보니.,
홀대해선 안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돼지를 키우기 시작했어요
돼지배를 가를때쯤 제 손 안에 들어와 있을 배추잎들을 상상하면..ㅇㅎㅎㅎㅎㅎ
아~! 그리고요~ 10원짜리 동전은 주조에 드는 비용이 훨씬 더 비싸서.,
10원짜리 동전을 모으면 국고의 낭비를 막으며 원활한 금융유통에 기여할 수 있다네요^^
이참에~ 여러분들도 돼지 한마리씩 키워보시는거~~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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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2008/01/2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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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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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저렇게 많은 동전을 일일이 다 세신거에요?^^ 우왕~대단하시다~정말 티끌모아 태산이네요~
2008년 한 해, 부~자 되세요!! ^^
아들 키우는 엄마
2008/01/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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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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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엄지여사 너무 귀여워요!
한때는 테리우스 ^^;
2008/01/2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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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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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거 혹시 내저금통???
ㅋㅋ
구런데, 사실 돼지 저금통안에서 썩고 있는 동전이 넘 많아서 매번 새로 찍어내느라 낭비가 심하다는 보고도 있더군요....
어쩌란 건지... ㅋㅋㅋ
한달에 한번 배 째??? ^^;
짱 엄마
2008/01/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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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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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년에 한번 연말 정산 하듯 돼지 한마리씩 잡는데...
울 엄마는 도ㅐ지에서 68만원이나 나왔데요..
그래서 작은 손녀 중학교 가는데 교복해 입으라고 동전만 두 자루 ^^ 주신걸요...얼마나 무겁던지
은영
2008/01/2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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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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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하셨겠네요
요즘엔 분리 안해도 되요..가져가면 알아서 분리해서 나온답니다~~
이대표님
2008/01/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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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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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짜리 50원짜리 몇백개를 세고 나면 손에서 역한 돈냄세가 난다는거 ㅋㅋ
호롱이
2008/01/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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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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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님
요즘은 은행에서도 인력을 줄여, 돼지 저금통 동전 들고가도 돈을 세주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은행에 들고가면 자동적으로 분리해준다는 말씀이시죠? 오늘 점심때 당장 들고 가야 겠습니다.^^
동원맘
2008/01/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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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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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렇게나 많아...... 티끌모아 태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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