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한때는 테리우스 ^^;
태안에 눈병이 도느냐구요???눈을 부릅뜨고 짝 찾기 하는 큰 아들 ^^
상표와 발싸이즈 맞추고 있는 원당님 ^^
태안가는 차안에서 아직은 여유로운 둘째 ㅋㅋ | 기름 냄새에 머리 아퍼 죽는 둘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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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뱅이
2007/12/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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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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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번은 가야하겠죠? 물때 맞추어가지 않아도 저렇게 언제나 할일은 있는거군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B사감
2007/12/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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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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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오늘 하루를기분좋게 시작했어요...^^; 장화 짝 맞추기라...정말 쉽지 않으셨겠어요...^^
짱 엄마
2007/12/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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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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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최고예요.. 2007년 송년을 뜻 있게 마무리 하신 것 같습니다...원장님 같은 분이 있어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수 있나 봐요..
동원맘
2007/12/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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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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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넘 멋지십니다.
병원에서 함께 간다니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구요. 삶으로 함께 하시는 원장님 홧팅
아이들 아빠도 지난 토요일 다녀왔는데 할일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전 집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집보고..... 저녁 늦게 돌아온 아빠에게 따끈한 저녁을 ㅋㅋㅋ
콜여사
2007/12/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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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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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짝맞추기~
단순작업이라 집중도 잘되고 나름 잼있었을것 같은대여~ㅋ
하지만 시간을 내서 쉬고 싶은 주말을 선뜻 반납하고 가기란...
맘처럼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가족과 함께한 모습이...
흐뭇한 웃음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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