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팀중 1,2차 예심을 통과한 5팀이 구연 발표를 하였고, "환자급식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과 조리원 업무 실명제 도입"을 주제로 발표한 "영양팀"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영양팀 이진숙 발표자는 "맛의 일관성 유지, 적온 급식, 위생철저, 배선태도 의 개선, 업무 분담으로 인한 책임성 강화, 친절한 맞춤 서비스 교육으로 환자의 급식 만족도를 향상 시킬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김성주 원장님은 총평을 통해 "QI는 경진대회를 위해 하는것이 아니라 병원의 전반적인 질은 높이기 위해 하는것" 이라며, "병원 밥은 원래 맛이 없어" 라고 생각하는데 영양팀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급식 만족도를 높이고 조리원 분야별 책임제로 임명해 책임감을 높인점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기획조정실 에서는 병원 내 모든 부서의 QI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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