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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Heal the World (망막센터)

넓게 보이는 푸른 바다와 긴 백사장에 비치 파라솔을 놓고 반쯤 걸터 누워서 맥주를 마시는 상상만 해도 너무 즐겁지 않습니까? 물론 따뜻한 햇살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겠지만요.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이기는 하지만 한 평범한 사람으로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어떻게 하면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글 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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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과 전문의 한정일 입니다.
남태평양의 뜨거운 햇살을 즐기는 마음으로 살아봅시다. 아자..
2007/11/30 15:11 2007/11/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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