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원래도 쥐처럼 부지런히 움직이는 안과전문병원이므로 올 한해는 더더욱 바빠질 것 같습니다.
저 또한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새로운 2년을 다시 원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 안짤렸어요… 축하 해주세요… ㅎㅎㅎ )
내년에는 5월에는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처음으로 (아마도^^) 망막병원이 문을 열 예정이며 본원 또한 단계적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써비스로 여러분을 찾아 뵐 예정입니다.
새로운 장비 및 시설이 갖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환자 분들을 사랑하는우리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김안과병원은…
지식이 아닌 가슴으로 진료하는 병원
다시 오고 싶고 소개하고 싶은 병원
출근하고 싶어 아침이 기다려지는 병원
진실히 교육하여 인재를 육성하는 병원
성실히 연구하여 의학발전에 기여하는 병원
범 사회적으로 신뢰와 존경을 받는 병원
이런 병원이 되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